아파트 대용 바로 입주 가능한 주거 상품 특집 3편

청량리역 생활권에 복층·3베이 설계…‘범양레우스 씨엘로네’ 눈길

아파트 대용 바로 입주 가능한 주거 상품 특집 3편
출처 - 독자제공

청량리역 생활권에 복층·3베이 설계…‘범양레우스 씨엘로네’ 눈길

최근 서울 주택시장에서 아파트를 대신할 수 있는 실거주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 역세권에서 아파트와 다른 방식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주거형 오피스텔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들어선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이러한 실거주형 오피스텔의 특징을 보여주는 상품으로 꼽힌다. 전 호실 복층형 구조를 바탕으로 3베이 및 이면개방형 설계를 적용하고,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건축 개요

사업명 : 청량리범양레우스씨엘로네

위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295-501번지 일원

대지면적 : 1,545.00㎡

건축면적 : 825.49㎡

규모 : 지하 4층~지상 14층

주요용도 : 업무시설(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 총 105실

주차대수 : 오피스텔 105대, 근린생활시설 7대 등 총 112대

전용면적 : 40㎡·45㎡·52㎡대

주요 설계 : 전 호실 복층형, 3베이 또는 이면개방형, 일부 테라스 특화 (3층 일부)

사업개요에 따르면 청량리범양레우스씨엘로네는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로 오피스텔 105실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2층은 상가로 2층은 현재 전체적으로  국민은행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3층부터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의 가장 큰 특징은 전 호실에 적용된 복층형 구조다.

공급 타입은 40㎡, 45㎡, 52㎡대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에 비해 수직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층 공간은 침실이나 수납공간, 개인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제 생활에서 공간을 분리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일부 타입에는 3베이 구조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이면 개방형 타입을 통해 개방감을 높였다. 이는 일반적인 원룸형 오피스텔과 달리 아파트의 평면 구성에서 볼 수 있는 3베이 개념과 복층 설계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청량리범양레우스씨엘로네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갈 수 있는 청량리역 생활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청량리역은 수도권 전철과 KTX 등이 연결되는 교통 거점으로, 분당선·경의중앙선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청량리역 환승 센터를 통한 버스 이용도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청량리 일대의 재정비 사업과 광역 교통 망 확충 계획 등이 진행되면서 지역의 주거 환경 변화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풀옵션· 스마트 시스템으로 생활 편의성 높여

상품 내부에는 실 거주자의 편의를 고려한 옵션도 적용됐다.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3구 쿡 탑, 식기 건조기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이 갖춰지는 풀 옵션 ·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AI 기반 IoT 시스템을 통해 조명과 난방 등 주거 환경을 스마트폰이나 음성 인식 등을 활용해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별도의 가전 구매 부담을 줄이고 입주 직후 바로 생활할 수 있는 실 거주 형 상품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요소를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청량리역 중심으로 갖춰지는 생활 인프라

생활환경 역시 실 거주를 결정하는 주요 기준이다.

청량리역 일대에는 대형 쇼핑시설과 전통시장(청량리시장), 의료시설(성심병원) 등이 형성돼 있으며, 주변에는 학교와 대학 캠퍼스(시립대), 공원 및 청계천 등 생활·교육·여가시설이 자리하고 있다.서울시 최대 도서관 건립 예정과 경 전철 예정도 호재로 잡혀있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기존 아파트 주거지가 형성돼 있고 전농 8구역도 대 단지로 확정되어있으며 바로 인근 래미안크레시티지 아파트는  2011년 9월 분양, 2013년 4월 입주한 2,397세대 대단지로 전용 59㎡ 최초 분양가는 약 3억 7,700만~4억 700만원 이었으나 (출처 동아일보) 현 시세는 16 억을 웃돌고 있음을 보면 투자 가치를 높게 평가 할 수 있는 주택 지 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청량리역 이라는 서울 동북 권의 대표적인 교통 거점과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실 거주 수요자가 눈여겨볼 만한 요소다.

분양 팀 관계자에 따르면 최초 분양가를 기준으로 최고 2억 까지 축하 금을 지원하고 있음으로 주변 59아파트 시세의 3분의 1 정도의 금액으로 호재와 더불어 가격 프리미엄을 보기에 아주 훌륭한 투자 상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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