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8호선에 GTX-B 예정된 트리플 교통망…1군 브랜드 대단지에 중심상권·이마트까지 갖춘 완성형 생활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신도시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별내역을 중심으로 교통망과 상업시설이 빠르게 집적되면서 역세권 주거상품의 가치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가 별내역 초역세권과 대형 브랜드, 대단지 규모, 중심상업지구를 동시에 갖춘 주거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 건축개요
사업명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
위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1·992·1001 일원
용도 오피스텔
규모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규모 6개동, 총 760실
전용면적 59㎡·84㎡·92㎡ 등
주차 총 1,210대 수준
시공 GS건설
브랜드 자이(Xi)
입지 별내역 초역세권
교통 경춘선·8호선·GTX-B(예정)
별내역 바로 앞…경춘선·8호선에 GTX-B까지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연 교통이다.
단지는 별내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세권에 위치한다. 현재 경춘선과 서울지하철 8호선 별내선이 운행되고 있어 서울 동남권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8호선 별내선 개통으로 별내에서 잠실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기에 향후 GTX-B 별내역이 계획돼 있어 수도권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도 기대된다. GTX-B는 별내에서 서울역·용산·여의도 등을 거쳐 인천 송도 방향으로 이어지는 광역급행철도 노선으로 계획돼 있다.
이에 따라 별내역은 기존 경춘선에 8호선, 향후 GTX-B까지 더해지는 트리플 광역교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특히 별내역에서 8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 등 서울 동남권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은 서울 출퇴근 수요에게 중요한 장점이다.
1군 브랜드 ‘자이’가 만드는 대단지 주거타운
두 번째 경쟁력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와 대규모 복합단지 규모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총 760실 규모의 대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며, 전용 59㎡·84㎡·92㎡ 등 중대형 면적을 갖췄다.
단순한 소규모 오피스텔이 아니라 별내역 일대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형성되는 대규모 복합 주거타운의 일부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역세권 오피스텔과 차별화된다. 공개자료에 따르면 별내자이 더 스타 전체 복합단지는 아파트 740세대, 기존 오피스텔 192실, 이그제큐티브 오피스텔 760실 등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
대형 브랜드 단지가 들어서면 주거시설뿐 아니라 상업·문화시설도 함께 집적되는 경향이 있어 하나의 생활권이 형성되는 효과가 있다.
역에서 아파트 상권까지 이어지는 ‘로데오 거리’ 기대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역과 주거단지를 연결하는 상업시설의 집적도다.
별내역에서 내려 주거단지 방향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상업시설이 형성되면서 단순한 ‘역세권’에서 한 단계 발전한 상업·주거 복합 생활권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역 이용객과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민의 생활동선이 겹치는 만큼 향후 카페·식음료·생활편의시설 등이 밀집할 경우 별내를 대표하는 거리형 상권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명 ‘로데오 거리’처럼 역에서부터 상업시설을 거쳐 주거단지로 이어지는 보행 중심의 상권이 형성되면 단순히 점포가 많은 것과는 다른 집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욱 주목되는 부분은 주변 신규 상권과 비교했을 때 상가 공급 이후 실제 입점이 진행되며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상권은 상가를 공급하는 것보다 실제 영업점포가 얼마나 채워지고 소비가 발생하느냐가 중요하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일대는 대형 주거단지와 역세권, 상업시설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자체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는 분석이다.
이마트·롯데시네마 등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
신도시 주거상품을 선택할 때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 주변에는 ****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중심상업지구의 음식점과 카페, 금융·의료·생활편의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마트 별내점은 대형 유통시설로서 일상적인 장보기부터 생활용품 구매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인프라다. 공개 사업자료에서도 이마트 별내점과 롯데시네마 등을 주요 생활편의시설로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별내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와 카페거리, 용암천 및 별내중앙공원 등 자연·여가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기존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는 아직 생활 인프라가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신규 택지와 달리 이미 형성된 신도시의 생활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평가된다.
생활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이색적인 설계 눈길
상품 자체에서도 눈여겨볼 부분이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사업 초기 생활숙박시설로 공급이 추진됐던 상품이다. 당시 상업3·4·5블록에서 총 604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이 공급됐으며,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풀퍼니시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일반적인 주거상품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현재 이그제큐티브는 오피스텔 상품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상품 구성의 배경 때문에 일반적인 오피스텔과는 다른 공간 설계가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것이 호텔을 연상시키는 로비와 동과 동을 연결하는 브릿지형 설계다.
일반적인 아파트나 소규모 오피스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구조로, 단지 전체의 외관과 공간 활용에 차별성을 부여한다는 평가다.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테라스’ 설계
또 하나의 특징은 테라스가 적용된 타입이다.
최근 주거시장에서 실내 면적뿐 아니라 실외 공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테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테라스는 휴식이나 티타임, 작은 정원,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같은 면적이라도 체감 주거공간을 넓혀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처럼 전용 59㎡·84㎡·92㎡ 등 비교적 넉넉한 면적을 갖춘 오피스텔에 테라스와 같은 특화설계가 더해질 경우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다.
‘역세권’에서 ‘생활권’으로 진화하는 별내역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단순히 지하철역과 가까운 것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교통망과 주거, 상업시설, 생활 인프라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는가가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별내역 일대는 경춘선과 8호선이라는 현재의 교통망에 GTX-B라는 미래 교통망이 더해지고, 대형 브랜드 주거단지와 중심상업지구, 대형마트 등 생활시설까지 함께 갖춰지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특히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760실 규모의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상품성에 역세권과 상업시설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단순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교통·브랜드·상권·생활 인프라가 한곳에”
부동산업계에서는 역세권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판단할 때 단순히 ‘역에서 몇 분’이라는 거리뿐 아니라 실제 이용 가능한 교통망, 배후수요, 상권의 활성화 정도, 생활 인프라, 브랜드와 상품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이 같은 요소를 한 곳에 집약한 상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경춘선과 8호선, 향후 GTX-B라는 광역교통망에 더해 자이 브랜드의 대단지 규모, 별내 중심상업지구와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 그리고 호텔형 로비·브릿지·테라스 등 차별화된 설계가 결합돼 있기 때문이다.
결국 별내역 일대가 단순한 ‘지하철역 주변’에서 벗어나 교통과 주거, 상업, 문화가 결합된 하나의 생활권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가 향후 지역 가치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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